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남편과 재결합한 후 더 돈독해진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음이 간식타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탁자 위에 다양한 종류의 쵸코렛들이 펼쳐져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오빠랑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이라는 설명도 덧붙여졌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낳았다. 2020년 한차례 이혼을 했지만 지난해 7월 재결합한 이후 둘째를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