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이크 퍼 재킷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연보라색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브라운 컬러의 페이크포를 걸쳤다. 여기에 그는 명품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필리핀 사람 같다"며 무례한 댓글을 달았다. 이에 고소영은 "한국 토종이랍니다"라는 댓글로 의연하게 대처했다.
이 네티즌을 두고 외모를 지적하는 무례함은 물론, 인종 차별적인 발언까지 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