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근교 민간 주거지역이 공격받아 무너진 모습.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틀 째로 접어든 25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당국자는 지금까지 러시아군이 발사한 미사일은 최소 200발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이 당국자는 "미사일 종류는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섞여 있었고, 주로 지상과 공중에서 발사됟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중 일부는 민간인 거주 지역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이 당국자는 말했다.


다만 미사일로 인한 정확한 사상자 수는 현재로선 말할 수 없으며, 민간인 거주지 타격이 고의적이었는지도 말할 수 없다고 이 당국자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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