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침공을 명령하자, 전 세계에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군이 26일 새벽 수도 키예프의 중심지까지 진격한 러시아 군에 저항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이란 우려가 높다.

이에 유럽 곳곳에서 반전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명 이정표 건물에는 우크라이나 국기 색인 파랑과 노란 색 명을 비추며 평화와 전쟁 중단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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