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옥에서 맞이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와 딸이 한옥 숙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같은 곰인형 패턴의 커플 파자마를 착용하고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최희의 청순한 민낯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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