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효진 '우리 다현이 잘했어' 뉴스1 제공 2022.03.01 | 18:56: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수원=뉴스1) 김진환 기자 =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5세트 현대건설 양효진이 득점에 성공한 이다현을 안아주고 있다. 현대건설은 세트스코어 2대2가 되면서 자력 우승을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2022.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희귀병에 무너졌던 이봉주, 션과 달린다…"몸 상태 80% 회복" 남아공에 충격패 속…설영우 "인신공격 선처없이 강경 대응, 악플 고소 " '최악의 졸전' 끝에 남아공에 충격패…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