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모스크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우크라이나 국기가 내려졌다고 CNN이 2일(현지시간) 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국영 RIA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사관 건물임을 알리는 표지판이 제거됐으며, 출입문도 봉쇄됐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러시아와 외교관계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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