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은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오텍캐리어에게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에게는 관세청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광주본부세관은 공정한 세정업무를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승환 본부세관장은 “올해도 안정적인 세수 확보로 국가재정을 튼튼히 하고, 기업 친화적 납세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4일까지 ‘세금(稅金)을 아는 주간’으로 정하고, 홈페이지에 ‘성실납세 감사 문구’를 게재해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대국민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