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3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만2795명 발생하며 처음으로 5만명을 돌파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5만2795명 늘어난 94만7432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발병 이후 5만명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루 최다 기록인 1일 4만6933명보다 이미 5862명 늘었다.


0시 기준 집계되는 최종 하루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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