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이무진의 복학생 일상이 포착됐다.
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0회에서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간 이무진의 캠퍼스 라이프가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이무진은 오랜만에 대학생 모드로 돌아가 강의실과 카페 등 캠퍼스 곳곳에서 텐션 넘치는 복학생 라이프를 만끽했다.


이를 본 매니저는 "무진이가 친구들과 섞여 있는 걸 보니 진짜 대학생 같더라"라며 "되게 귀여웠다"라고 전했다.

이무진은 데뷔 전 '서울예대 복도남'으로 이미 한 차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바. 이날 이무진은 복도남 영상에 함께 등장했던 형과 다시 한번 즉흥 라이브를 선보였다.

또한 서울예대 학생들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펼쳐졌다. 마치 한 편의 뮤지컬 영화를 보는 듯한 고퀄리티 무대에 MC들 모두 감탄사를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