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이 오늘 결방한다.
5일 MBC는 "오늘 방송 예정이었던 '전지적 참견 시점'은 산불 확산으로 인한 MBC 뉴스특보 진행으로 결방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12일 오후 11시10분 190회를 방송할 예정"이라며 "시청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 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낮 12시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11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울진·삼척, 영월, 강릉·동해 등 4건에 대해 진화 중이다. 8건은 진화 완료한 상황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