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SNL 코리아'가 '지금 우리 학교는'을 패러디했다.
5일 오후 10시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는 모니카 립제이 가비 아이키가 출연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을 패러디한 '지금 우리 회사는'에서 권혁수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도 출근을 해야 했다. 회사에 출근하자 인턴인 아이키가 있었다. 하지만 아이키도 좀비에 물린 듯 "정규직"을 외치며 좀비가 됐다. 정이랑은 다크 서클이 볼까지 내려와 있었다. 좀비가 된 게 아니라 야근을 해서였다. 직원들은 좀비가 됐지만 평소처럼 출근했다. 특히 인턴사원인 아이키와 모니카는 회의를 준비하고 커피를 타는 등 정규직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주현영은 좀비에 물리자 좀비에 물린 흉터를 자랑하는 영상을 찍었다. 권혁수는 수세에 몰렸는데, 이때 갑자기 정상훈 부장이 나타났다. 정상훈은 아재 개그로 좀비들을 괴롭게 해서 돌파를 시도했다. 이때 퇴근할 시간이 되자 좀비들이 반응했다. 하지만 정상훈이 할 일이 있다고 퇴근하지 않자, 좀비들은 눈치를 보면서 다시 자리로 되돌아와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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