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 대책본부가 동해안 지역에 발생하고 있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야간 진화체제로 전환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 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낮12시 부터 5일 오후6시까지 전국에서 11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울진·삼척, 영월, 강릉·동해 등 4건에 대해 진화 중이다. 8건은 진화완료했다.
진화 중인 4건은 Δ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Δ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23-1 Δ강원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1491 Δ경기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산19-1 등 이다.
진화완료(7건)은 Δ경남 함양군 마천면 가흥리 산19-3 강원 강릉시 성산면 송암리 산114-1 Δ경남 거창군 거창읍 양평리 산15-3 Δ경북 경주시 감포읍 팔조리 산274-14 Δ경남 밀양시 무안면 모로리 산37 Δ충남 당진시 송산면 명산리 산20 Δ부산 금정구 회동동 산5-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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