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 14일간 어린이만 최소 171명 사상뉴스1 제공2022.03.10 | 22:24:05가-100%가+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를 비롯해 하르키우, 마리우폴, 수미에서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주의 통로를 개방키로 한 7일(현지시간) 키이우를 출발해 르비브를 지나 우크라이나 접경 도시인 폴란드 프셰미실 중앙역에 도착한 열차에서 피란민들이 내리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10일(현지시간) 오전 11시까지 어린이 71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AFP통신이 류드밀라 데니소바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 담당자를 인용해 보도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북미에 깃발 꽂는 K원전…현대·대우건설, 글로벌사와 파트너십 확대"한미 군사훈련 축소는 큰 실수"…미 정치권, 일제히 트럼프 비판외신 "트럼프, 김정은과 연내 회담 추진"…북·미 대화 열리나고 이태석 신부 만났던 남수단 소년, 16년 만에 고국 첫 전문의 됐다트럼프 "한국한테 방위비 연 4조 받아"…CNN "실제 내용과 달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