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오징어 게임' 이정재, 정호연이 할리우드 스타 앤드류 가필드, 마가렛 퀄리와 사진을 찍었다.
이정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ericanfilminstitut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앤드류 가필드, 마가렛 퀄리와 포즈를 취한 이정재,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재와 정호연, 황동혁 감독은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사란도스와 함께 11일(현지시간) 열린 미국영화연구소(AFI, American Film Institue)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편 이정재와 정호연, 박해수는 오는 13일 오후(현시시간, 한국시간 14일 오전) 미국 LA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시상자로 나선다. 그 뿐 아니라 이정재는 이 시상식에서 드라마 시리즈 최우수 남자배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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