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결승선 통과한 최사라 뉴스1 제공 2022.03.12 | 16:12: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 최사라와 가이드러너 김유성이 12일 중국 옌칭 국립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시각장애 경기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후 포옹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2.3.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심폐소생' 홍명보호, 조 3위 경쟁 7위 유지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