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파리에서 독보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제니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 머물렀을 때의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숙소 창가에 앉아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특히 브라톱과 독특한 니트 크롭 셔츠를 입은 채 복근을 노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니는 최근 2022 F/W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파리를 방문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