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발 나선 키움 윤정현 뉴스1 제공 2022.03.13 | 17:36: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선발 윤정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 2022.3.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