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동작구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3.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14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6069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6만6069명 증가한 160만2361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5만6825명보다 9244명, 일주일 전인 3월7일 같은 시간 3만7493명보다 2만8576명 많다.


모두 국내에서 발생했다.

지난 7일부터 전날까지 최근 일주일간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3만7484명→7만4222명→6만6859명→5만6603명→8만437명→6만7814명→5만6807명이다.

한편 이날부터 오는 4월13일까지는 동네 병·의원에서 전문가가 시행한 신속항원검사 양성 결과도 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된다.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뜨면 PCR 검사 양성 통지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바로 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