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양성 판정으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지 이틀째를 맞은 15일 서울의 한 동네 병원에 오전 검진 접수 마감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2.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오후 6시까지 7만8938명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7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동시간대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7만8938명 늘어난 168만1292명이라고 밝혔다.


동시간대 직전 최다인 11일 오후 6시 기준 6만5156명보다 1만3782명 늘어나며 기록을 또 경신했다.

하루 최다 확진자 수도 역대 최다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11일 기준 하루 확진자 수는 8만4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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