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5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만8938명 발생해 동시간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7만8938명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7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동시간대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동시간대 직전 최다치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기준 6만5156명이다.

전국 기준으로도 동시간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는 37만5198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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