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한종희 "기존 CE와 IM 부문, DX 부문으로 통합"임한별 기자2022.03.16 | 10:08:06가-100%가+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DX부문장)이 16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중앙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주요뉴스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현금 40%·자사주 60%' 지급 잠정합의편의점 넘어 유통기업으로…CU의 중국 실험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가격 이상 가치 느껴야 진정한 럭셔리""로봇이 아파트 순찰" LG CNS, 타워팰리스에 경비로봇 도입"안전이 곧 경쟁력"…현대모비스, 안전 경영 고도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