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SHOW'에서는 전소미가 직접 꼽은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BEST 6'가 공개됐다. 이날 전소미는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 6위로 '영앤리치'를 꼽았다.
전소미는 지난해 첫 차로 약 4억원대의 B사 외제차를 구입했다. 그는 "내 드림카였다. 어머니도 높은 차만 타서 나 역시 위에서 보는 게 익숙하다"며 "지금 나랑 잘 맞는 차다. 운전하기 편하고 좋다"며 자신의 차량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더 높은 수준의 드림카가 있냐'는 질문에 "이걸 쭉 탈 것 같다"며 "오히려 부모님 차를 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고급 외제차를 세차할 때 구하기 힘들어 리셀가만 70만원을 호가하는 'GD 운동화'를 신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차를 첫 공개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예뻐보이기 위해서 신은 거다. 세차를 할 거라 생각을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전소미는 최근 '플렉스'로 제작한 자신의 탄생석 반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