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과 오지호가 영화 '인드림' 출연을 확정지었다.
'인드림'은 타인의 꿈에 들어가 살인본능을 조종하는 연쇄 살인범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국내판 인셉션'이란 호평을 받고 있다.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 등의 신재호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딸 조이를 키우고 있다. 오지호는 지난 2014년 아내 은보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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