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게재된 영상은 19일 현재 조회수 21만회, 좋아요 7만을 넘겼다. 해당 영상에서 이은지는 아이유를, 이창호는 박재범으로 변신했다. 이은지는 아이유가 입고 나왔던 보라색 원피스를 그대로 입고 등장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이창호 역시 박재범의 의상과 타투 등을 제치있게 표현했다. 아이유, 박재범에 잔뜩 몰입한 두 사람은 완벽한 표정 연기와 제스처를 선보였다.
원곡자 박재범도 관심을 나태냈다. 박재범은 해당 영상에 "순간 진짜 제 뮤비인 줄 알고 신고할 뻔했다"며 "영광이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외에도 "둘이 너무 웃긴다" "진짜 최근에 본 것중에 제일 웃기다" 등의 반응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