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익살스런 근황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민정이 익살스런 근황을 밝혔다.
이민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정상-신남-과함-없던 일인 척 언젠지 기억 안 나지만 코로나가 없었던 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민정은 아름다운 미모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병나발을 불고 있는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눈을 위로 치켜뜨며 만취한 표정으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으로 한 번 더 웃음을 주고 있다.


억지로 망가진 모습의 이민정이지만 헝클어질 수 없는 예쁨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네티즌은 "망가져도 저보다 예쁘네여", "뭘 해도 아름다운 민정여신", "너무 재밌어요 SNS 소통 유쾌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 tvN '업글인간'을 통해 첫 예능 MC에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