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는 23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황현희는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부동산 크리에이터 부읽남 등과 '부자가 되는 노하우'를 공유한다.
방송에서 진행자인 김용만이 "개그맨일 때와 지금의 수익 차이는 어느 정도냐"라고 묻자 황현희는 "개그맨 때 수익과 비교해 10배 차이가 난다"고 답한다.
특히 그는 "경제 공부를 2년 동안 했다"며 "투자 공부를 하면 뭔가를 자꾸 사고 싶어지는 조급함 때문에 투자에 실패하는 것이다"고 전한다. 이어 "그래서 나는 팔을 묶어보기도 했다"고 인내형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기도 한다.
앞서 황현희는 지난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범죄의 재구성' '불편한 진실' 등의 개그 코너에 출연했다. 그는 '조사하면 다 나와!'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 2020년까지 5년 동안 부동산 투자를 공부한 후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황현희는 지난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황현희 PD의 소비자 고발' '범죄의 재구성' '불편한 진실' 등의 개그 코너에 출연했다. 그는 '조사하면 다 나와!'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 2020년까지 5년 동안 부동산 투자를 공부한 후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