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송가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라는 영화 '부당거래' 속 대사를 인용해 올렸다.
그는 이에 관한 부연 설명은 따로 붙이지 않아 글을 작성한 배경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송가인은 올해 첫번째 단독 콘서트를 계획 중이며 다음달 9일 슬리피의 축가에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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