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출국하는 벤투 감독 뉴스1 제공 2022.03.26 | 22:24: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인천공항=뉴스1) 성동훈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아랍에미리트전을 앞두고 있는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아랍에미리트로 출국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2022.3.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25년 마운드 지킨 고효준 은퇴…현역 최고령 선수 생활 마무리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