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사가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탈탈"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그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파리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화사는 지난해 두 번째 싱글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발표해 타이틀곡 '암어빛'(I'm a 빛)과 수록곡 '블레스 유'(Bless U) 등 2곡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10위 안에 동시 진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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