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미남’ 뷔는 연한 초콜릿빛 재킷을 입었다. 여기에 봄을 연상케 하는 꽃무늬 티셔츠를 이너로 스타일링 했다, 특히 뷔는 자신이 직접 만든 가방을 메고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맏형 진은 별명 ‘월드 와이드 핸섬’ 답게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꽃무늬 청청패션을 입고 출국장으로 들어섰다. 진은 최근 손가락 부상으로 봉합수술을 받은 왼 손을 붕대로 칭칭 감고 나타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TS의 ‘뇌섹남’ RM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도 빛나는 자태를 뽐냈다.
‘로맨틱 가이’ 지민은 전체적으로 모노톤의 차분한 의상을 입고 나와 근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막내 정국은 시상식 준비를 위해 먼저 미국으로 출국했고, 제이홉은 지난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자가 격리를 마친 뒤 미국 일정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다. 이어 8~9일, 15~16일(이하 현지시간)에는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BTS) 뷔(왼쪽부터), RM, 지민, 진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왼쪽부터), 지민, 진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 뷔(오른쪽)가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왼쪽부터), RM 진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왼쪽부터), RM, 지민, 진, 슈가가 미국 일정차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스베가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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