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장벽 붕괴 30주년 행사 참석차 독일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현지시간) 그라펜뷔어 기지를 찾아 미군 장병들과 얘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 국방부가 28일(현지시간) 독일 미군 기지에 해군 항공기 6대와 군인 240여명을 파견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준비 태세 강화 차원이지 특정 대러 대응 조치는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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