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 국방부가 28일(현지시간) 독일 미군 기지에 해군 항공기 6대와 군인 240여명을 파견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준비 태세 강화 차원이지 특정 대러 대응 조치는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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