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여행객들이 탑승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를 면제한 가운데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25~27일 인천공항을 이용한 승객은 4만 6926명으로, 일주일 전인 18~20일 4만 162명에 비해 16.84% 증가했다. 2022.3.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만1824명발생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7만1824명 늘어 누적 268만9284명이다.

동시간대 기준 전날(28일)보다 2만4003명 늘었고, 일주일 전(22일)보다 3343명 많다.


최근 동시간대 3만~4만명대 확진에 그쳤으나, 주말을 지나 하루 만에 확진 규모가 더블링해 역대 두번째 기록을 세웠다. 동시간대 종전 최다 기록은 지난 15일 7만89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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