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하늘, 레드립 + 블랙 미니스커트…매혹적 자태강인귀 기자2022.03.31 | 13:37:32가-100%가+배우 김하늘이 매혹적인 자태를 선보였다.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김하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벽을 한 손으로 짚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김하늘은 블랙 미니스커트에 블랙 롱 재킷을 착용하고 스틸레토 힐을 신은 올 블랙룩으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특히 매끈한 각선미와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한편,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이다. 현재 tvN 드라마 '킬힐'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주요뉴스"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