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공인구. © 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의 단일 경기 사용구(공인구)가 1차 수시검사에서 합격기준을 충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KBO리그 공인구의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스카이라인스포츠의 AAK-100의 샘플 3타(36개)가 모두 합격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단일 경기 사용구 샘플을 무작위로 수건한 뒤 25일부터 28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진행했다.


KSPO는 반발계수, 둘레, 무게, 솔기폭, 솔기높이 등을 점검해 합격 판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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