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만우절을 맞아 스테디셀러 제품인 ‘명가명품 카스테라’를 수세미로 구현한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굿즈는 다가오는 만우절을 앞두고 MZ세대 중심의 펀슈머(Fun+Consumer, 소비를 통해 즐거움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스테디셀러 제품인 ‘명가명품 카스테라’의 모양과 색감을 그대로 구현한 수세미 페이크 굿즈로 제품 특유의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과 색감을 고스란히 살렸다.


또한, '카스테라 수세미'는 코코넛 껍질과 셀룰로오스 섬유를 사용한 친환경 수세미로, 코코넛껍질은 눌러붙은 음식이나 기름때 등도 편리하게 세척이 가능하고,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펀지처럼 흡수력이 좋아 거품이 잘생겨 설거지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리바게뜨 ‘카스테라 수세미’ 현장 판매는 만우절인 4월 1일부터 매장별로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파리바게뜨가 최근 선보인 굿즈들이 인기를 얻으며, 굿즈 맛집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맛과 품질을 한층 끌어올린 ‘프랑스 정통 마카롱’을 기념해 실제 마카롱 모양과 색감을 구현해 준비한 굿즈인 '마카롱 블루투스 스피커'가 온라인판매 하루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만우절을 맞아 스테디셀러 제품인 ‘명가명품 카스테라’를 수세미로 구현한 굿즈를 선보였다.(파리바게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