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27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8만225명, 해외 유입 48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337만5818명(해외유입 3만110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만1717명 ▲부산 1만1855명 ▲대구 1만1382명 ▲인천 1만4797명 ▲광주 9826명 ▲대전 8093명 ▲울산 5813명 ▲세종 2729명 ▲경기 7만5626명 ▲강원 9064명 ▲충북 1만159명 ▲충남 1만3145명 ▲전북 1만640명 ▲전남 1만1824명 ▲경북 1만2972명 ▲경남 1만7250명 ▲제주 3873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4만2140명(서울 5만1717명, 인천 1만4797명, 경기 7만5626명)으로 50.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3만8113명으로 49.3%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360명으로 누적 1만6590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2%다. 위중증 환자 수는 1299명이다.
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달 26일~1일) 동안 33만5580명→ 31만8310명→ 18만7213명→ 34만7554명→ 42만4641명→ 32만743명→ 28만273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33만5531명→ 31만8087명→ 18만7188명→ 34만7513명→ 42만4609명→ 32만719명→ 28만225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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