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8만27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32만743명보다 4만470명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27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8만225명, 해외 유입 48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337만5818명(해외유입 3만1106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27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8만225명, 해외 유입 48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337만5818명(해외유입 3만1106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백신 1차 접종자는 4549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495만6453명을 기록했다. 1차 접종률은 전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7.6%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3328명 늘어나 누적 4448만9555명으로 접종 완료율은 86.7%로 조사됐다. 3차 접종은 3만1062명 추가돼 누적 3274만6789명이다. 3차 접종률은 전국민 기준 63.8%, 60세 이상 89.1%로 집계됐다.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양쪽에 일괄 추가해 계산한다.
일일 사망자 360명, 누적 1만6590명… 치명률 0.12%
국내 치명률(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은 0.12%다. 최근 일주일 동안(지난달 26일~1일) 위중증 환자 추이는 1164명→ 1216명→ 1273명→ 1215명→ 1301명→ 1315명→ 1299명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꾸준히 1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2825개 중 1820개를 사용해 병상 가동률은 64.4%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2만4697개 중 1만369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42%로 집계됐다.
수도권 확진 14만2140명… 감염 비율 50.7%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4만2140명(서울 5만1717명, 인천 1만4797명, 경기 7만5626명)으로 50.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3만8113명으로 49.3%를 기록했다.
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달 26일~1일) 동안 33만5580명→ 31만8310명→ 18만7213명→ 34만7554명→ 42만4641명→ 32만743명→ 28만273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33만5531명→ 31만8087명→ 18만7188명→ 34만7513명→ 42만4609명→ 32만719명→ 28만225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