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누리꾼의 블랙박스 영상이 논란이다. 영상에는 신호위반은 물론 중앙선을 침범해 질주하는 덤프트럭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31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정신나간 덤프 예비살인자'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한 덤프트럭이 3차례에 걸쳐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덤프트럭은 고속으로 주행하며 단속 카메라가 없는 구역에서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을 서슴지 않았다.
글쓴이는 "자신의 차 옆을 고속으로 지나가는 덤프트럭 때문에 자신과 동승자가 너무 놀랐다"며 "해당 덤프트럭 운전자에게는 신호등이 의미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어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만 신호를 지킨다"며 "예비 살인자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3차례 위반 사례를 나눠서 신고해라" "제대로 수사해서 면허정지시켜야 한다" "예비 살인자 XX들"이라며 분노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