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9이닝 퍼팩트' 개막전부터 위력 뽐내는 폰트 뉴스1 제공 2022.04.02 | 16:24: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창원=뉴스1) 김진환 기자 =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9이닝 퍼팩트 경기를 펼친 SSG 선발 폰트가 9회초를 마친 후 덕아웃에서 김원형 감독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2.4.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두산, 결국 카메론과 결별…새 외국인 타자 영입 착수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코르티스 'GO!',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보이그룹 대세 입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