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022년 KBO리그가 2일 개막해 각 팀당 144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10개 구단 선수들은 이제 최종 목표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장기 레이스를 시작한다.
2022시즌 프로야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100% 관중 입장이 가능한 상태로 시작한다. 2020년에는 무관중, 2021년에는 일부 입장만 가능했지만 올해는 100% 수용이 가능하다.
김광현(SSG), 양현종(KIA) 등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KBO리그 최고의 좌완 투수들의 활약은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부분 중 하나다.
야시엘 푸이그(키움), 이반 노바(SSG) 등 과거 메이저리그를 풍미했던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의 KBO리그 적응기 역시 흥미를 끄는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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