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투구 준비하는 폰트뉴스1 제공2022.04.02 | 23:24:03가-100%가+(창원=뉴스1) 김진환 기자 =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SSG 선발 폰트가 투구에 앞서 포수 사인을 보고 있다. 폰트는 이날 9이닝 동안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호투를 이어가며 KBO리그 사상 첫 9이닝 퍼펙트 기록을 달성했다. 2022.4.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