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가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테이 헬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브라톱 의상을 입고 모자를 쓴 뒤 산책을 하고 있다. 브라톱 아래 드러난 복근과 탄탄한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두 아이의 엄마인 가희는 올해 한국나이 43세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 춤과 노래 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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