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수영복을 입고 모래사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44kg 감량에 성공한 뒤 돋보이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계약하고 배우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