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의 다정한 한때를 추억했다.
손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첩을 정리하다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손태영과 권상우가 미국에 위치한 집 마당 앞에서 의자에 앉아 서로에게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뒷모습만으로도 부부의 다정한 사이를 엿볼 수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딸이 권상우에게 기대어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와 딸의 단란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룩희군과 딸 리호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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