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는 3일(한국시각) 프랑스 노르주 빌뇌브다스크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LOSC 릴과 2021~22 프랑스 리그 앙 원정경기에서 한 명이 퇴장당하는 수적 열세 속에서도 득점없이 비겼다.
보르도는 최근 리그 3연속 패배 수렁에서 벗어았으나 4승 11무 15패(승점 23)로 메스(4승 11무 14패, 승점 23)에 골득실에서 뒤진 최하위에 머물렀다.
보르도로서는 강등권 탈출을 위해 절대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강등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최소 17위를 해야 하는데 현재 17위에 있는 클레르몽 푸트(7승 7무 15패)와 승점차가 5점이나 나기 때문이다.
팀 부진과 함께 황의조의 침묵도 길어지고 있다.
그는 지난 2월14일 랑스전 이후 1달 반 넘게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대표팀에서도 지난해 6월5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홈 경기 이후 10개월 동안 A매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최종예선을 무득점으로 마쳤다.
그는 지난 2월14일 랑스전 이후 1달 반 넘게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대표팀에서도 지난해 6월5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홈 경기 이후 10개월 동안 A매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최종예선을 무득점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