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을 위한 상담 코너를 마련하여 유니버스의 고민 해결을 위한 펜타곤의 진심 어린 조언과 공감은 이번 공연을 더욱 무르익게 만들었고, 팬들과 가깝게 토크하며 펜타곤과 유니버스가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를 구현했다. 또한 오프라인 관객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온라인 관객들과의 실시간 소통도 이끌어내며 아쉽게도 공연장에 오지 못한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마음만은 같은 공간에 있다는 말을 실감케 하기도 했다.
라이브커넥트의 신희용 대표는 "K-POP 그룹들의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안정적 송출 레퍼런스와 멀티 시점 감상이 가능한 멀티뷰, 언어별 라이브 자막, 고화질의 끊김 없는 감상 등 온라인 공연에 특화된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고객 경험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브커넥트는 4월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콘서트 및 자사 플랫폼 '라커스(LAKUS)'를 통한 가수 임준혁의 공연 등 K-POP과 인디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공연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