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일을 하지 않는 날 오전 시간에 여유가 생겼어요. 방송들 모니터하고 다음 일정 준비하고 집안의 고요한 저만의 시간이 너무 좋네요. 이래서 선배 엄마들이 애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고 커피마시는 시간이 꿀 행복이라고 했나봐요"라고 일상을 전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자신의 모습을 거울 셀카로 담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녀는 연두색 크롭 가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여기에 진주 목걸이와 금 목걸이를 레이어드하여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옷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은근한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