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32.9%의 지지를 얻어 양강구도를 구축했다. 이어 정준호 전 더불어 민주당 광주 북구 갑 지역위원장이 4.9%, 김주업 진보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은 1.0%, 김해경 남부대 초빙교수가 0.8%의 응답자 지지율을 받았다.
이번 조사에선 응답자의 지방선거 투표 의향을 물어본 결과 전체 응답자의 89.3%가 '투표 하겠다'고 응답했다. 그 가운데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72.8%에 달해 대선에 이어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투표율이 예상된다.
이용섭 후보의 현직 시장 직무 평가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1%,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27.4%, '어느쪽도 아니다' 2.6%, '모른다'와 '응답거절'은 3.9%로 나왔다.
응답자의 정당지지율 조사에서도 72.4%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고, 국민의힘 8.7%, 정의당 4.9%, 국민의당 1.8%, 그외 정당 0.4%를 기록했다. 반면 지지정당 없는 응답자가 9.2%, 모름 또는 거절한 응답자가 2.6%를 차지해 무당층의 비율이 국민의힘 지지율에 비해 높은 상황으로 확인됐다.
이용섭 후보의 현직 시장 직무 평가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1%,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27.4%, '어느쪽도 아니다' 2.6%, '모른다'와 '응답거절'은 3.9%로 나왔다.
응답자의 정당지지율 조사에서도 72.4%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고, 국민의힘 8.7%, 정의당 4.9%, 국민의당 1.8%, 그외 정당 0.4%를 기록했다. 반면 지지정당 없는 응답자가 9.2%, 모름 또는 거절한 응답자가 2.6%를 차지해 무당층의 비율이 국민의힘 지지율에 비해 높은 상황으로 확인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4~5일 이틀간 프라임경제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인터뷰 방식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