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는 7일 빈지노를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선정하고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BMW 최초의 고성능 순수전기 그란 쿠페인 i4 M50을 전달했다.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는 BMW가 추구하는 콘셉트에 가장 잘 부합하는 인물로 선정된 홍보대사다.
BMW 코리아는 지난달 국내에 공식 출시된 최초의 고성능 순수전기 4-도어 쿠페 모델이자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준중형 전기차인 i4와 가장 잘 어울리는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빈지노를 선정했다. 빈지노는 앞으로 BMW의 i4 M50 모델을 직접 운용하며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밖에 빈지노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열애를 이어온 바 있다. 심지어 지난해 1월 빈지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초바에 프러포즈한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빈지노가 미초바에게 선물한 다이아몬드 반지는 시중에서 7000만원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